문득
어제 꽁치 먹으려고 400넘게 죽고 살아오고
오늘 포바갔다가 멘징하려고 2천넘게 죽고 살아오고
당분간 쉬라는 하늘에 계시인가 싶네요
저번주에도 6천꼴고 식음전폐하다 겨우 정신차렸는데
더 깊어지면 진짜 답이없네요
당분간은 소액따리만 입금하던가 해야겠네요 ㅜㅜ
다른분들은 다들 건승하세용!
오늘 포바갔다가 멘징하려고 2천넘게 죽고 살아오고
당분간 쉬라는 하늘에 계시인가 싶네요
저번주에도 6천꼴고 식음전폐하다 겨우 정신차렸는데
더 깊어지면 진짜 답이없네요
당분간은 소액따리만 입금하던가 해야겠네요 ㅜㅜ
다른분들은 다들 건승하세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