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결혼식 가야 하는데 이전에 결혼식은..
이전에 결혼 식장은 호텔이아니고 거의 예식장
그리고 하객들에게 갈비탕을 제공했는데 근처 식당에 예약을 하죠..
고등학교때인가 아는 친구 큰형님이 예식장 옆에서 갈비탕집을 하는데
나보고 알바좀 해달라고 해서 주방에서 설거지 했었죠
그런데 직원이 손님 먹다 남은 갈비탕 갈비를 다른 손님 그릇에 담는거 보고 기겁을 했네요..
위생이라고는 전혀 없던 시대였었죠..
현재도 위생 관념 철저하게 하는 집도 있지만 개판인 곳도 있죠
주방에서 음식 만든는거 보면 절대 못먹는.. 모르는게 약이라고 해야 하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