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글씁니다. 언젠간이긴다 15 82 19 10.11 13:37 얼마전에 커밍아웃했어요.처음있는 일도 아니지만..도저히 멈출수가 없어가지고..제 마음은 편안한데..부모님 마음이 썩어들어가네요.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