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뻔뻔한 사람 많네요
집 단지 주차장에
번호도 안써놓고 몇 달 동안 무단 주차해서
메모 남겼는데도 무단 주차 계속 하길래
집 단지 주민 분께서 잠복해서 잡았는데
그냥 안하겠다고만 말 하고 호다닥 도망가네요
50대 아줌마라던데
개패고 싶게 뻔뻔한 듯
번호도 안써놓고 몇 달 동안 무단 주차해서
메모 남겼는데도 무단 주차 계속 하길래
집 단지 주민 분께서 잠복해서 잡았는데
그냥 안하겠다고만 말 하고 호다닥 도망가네요
50대 아줌마라던데
개패고 싶게 뻔뻔한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