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기념 우표 사면 나중에 때돈 번다고 했던데
개뿔 벌긴 버리는게 많네
우리 누나 하고 삼촌이 모은 우표 다 나 주었는데
물어보니 70년대 80년대는 우표 발매시점에 우체국가서 성심당 빵 살라고 줄서듯 섰다고 하네요
전지하고 시트 인가 이렇게 판매하던데
우리집 창고보니 우표가 한가득
영화 암살자 시나리오 모티브로 삼은 육영수여사 우표도 있고요

개뿔 벌긴 버리는게 많네
우리 누나 하고 삼촌이 모은 우표 다 나 주었는데
물어보니 70년대 80년대는 우표 발매시점에 우체국가서 성심당 빵 살라고 줄서듯 섰다고 하네요
전지하고 시트 인가 이렇게 판매하던데
우리집 창고보니 우표가 한가득
영화 암살자 시나리오 모티브로 삼은 육영수여사 우표도 있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