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은 추석 안내려가기로 했습니다. 도리화가 15 145 15 09.24 18:08 아무리 좋게 포장을해도부모님 눈에는 제가 없는 삶을 살고 있다는걸 꿰뚤어 보기에그냥 안내려가기로했습니다.하.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