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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결국은 추석 안내려가기로 했습니다.

도리화가 9 32 10 1시간전

아무리 좋게 포장을해도


부모님 눈에는 제가 없는 삶을 살고 있다는걸 꿰뚤어 보기에


그냥 안내려가기로했습니다.


하.

9 Comments
막빡 1시간전  
하아 속상하네요 ㅠ
규츠비 1시간전  
ㅠㅠㅠ그래도 가심이...
에구그렇군여 ㅠㅠ
빵빵이 1시간전  
그래도 부모님은 아들보고싶을거에요
솔옴 1시간전  
ㅠㅠ그래도 다녀오시지
백우 1시간전  
에그ㅜ
빅타임 1시간전  
다음에가시져 ㅠ
재여니 1시간전  
아고 ㅜㅜ속상여
속상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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