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게에 사연이벤트 읽어 보니 눈물이 나네요
내가 나이가 먹었나
글들 하나하나 읽을 때마다 눈물이 앞을 가려 못 읽겟네요
본인도 눈물로 쓴 사연이겠지요
애기가 나와서 말인데
인터넷 초기 2000년도 초 다음 그때 한메일이었죠
본인의 아픈 사연 무작위로 이메일 발송
그때는 스마트폰 없으니 모든 소통은 이메일로 했죠..
어떤여성분이 구구절절한 자기 사연을 적어 무작위로 수시백만통 보내서 10억정도 이상 수익금 낸 분있더군요
그 글을 읽으면 너무 마음 아파 나도 모르게 인터넷뱅킹으로 갑니다.
그 동정론 글이 유행했던 적이 있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