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수육 시켰어요 풋사과 39 214 39 09.11 20:43 술값으로 돈을 너무 많이써서 당분간 지출을 안하려했는데옆에분이 먹고싶대서 어쩔수 없네요 이왕 먹는거 야무지게 조져줘야겠어요 ㅎ 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