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90살에도 얘기를 낳을수 있군요
20억 파운드(약 3조 6372억원) 이상의 자산을 보유한 에클레스톤
1930년에 태어난 에클스톤은 지난 2012년 82살의 나이에 46세 연하인 파비아나 플로시와 재혼해 화제를 뿌렸다. 90세인 2020년엔 아들을 낳기도 했다.
에클스톤의 큰 딸이 올해 71세다. 이번 사건을 다룬 '더선' 기사의 댓글란엔 "대체 96살 남성이 어떻게 49살 여성과 결혼해 6살짜리 아들까지 있다는 건가"
등의 사생활 댓글이 오히려 줄을 잇고 있다.
자산이 3조원대 도대체 뭘 먹었길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