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복대행'에 개인정보 넘긴 우체국 직원 ㄷㄷㄷ‼️
직원 한 명 때문에…'보복대행'에 개인정보 넘긴 혐의에 우체국까지 '압색'
경찰이 지난달 중순 지방의 한 우체국 직원 A씨를 검거했으며, A씨가 근무지에서 개인정보를 무단 열람해 해당 조직에 넘긴 것으로 보고 수사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후 A씨가 전남 지역 한 우체국에서 팀장급으로 근무하는 6급 공무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사건을 계기로 우정사업본부는 개인정보 조회 권한 축소여부를 검토하고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