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추석오네여 두두두두 51 225 42 09.04 17:01 작년추석때 혼자 차에서 몰래 게임치다가 다꼴고 혼자 속앓이하면서 가족들 보기가 쉽지않았던 끔찍한 기억이 있는데,, 살다보니 벌써 일년지났네여 시간 진짜 순식간에 지나갑니다 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