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참 허무합니다 카케이준 45 217 42 08.27 21:30 내가 선택한 길 내가 끝까지 책임져야죠 너무 힘들지만 버텨봐야죠 가족들에게 너무 미안하고 주변 지인들한테도 미안하고....아휴 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