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로 구독자 늘릴 필요 없다"…
그룹 더크로스의 김혁건(45)이 장애인 유튜버 박위의 KTX 낙상 사고 영상 논란과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
김혁건은 2012년 교통사고로 경추가 손상돼 전신마비 판정을 받았다. 이후 재활을 거쳐 노래 활동을 재개했고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음악으로 소통하고 있다.
그는 "유튜브 영상을 만들 때도 휠체어가 굳이 보이지 않도록 한다"며 장애를 이유로 동정이나 특별한 관심을 얻어 구독자를 늘릴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고 적었다.
역시 더크로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