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새로운 별명
"귤보디아"
제주서 또 시신…"실종 298건 처리" 커지는 의구심
장미란 씨 실종 사건을 허위로 처리한 제주서부경찰서 A 경장은 장 씨 사건을 포함해 모두 298건의 실종 신고를 처리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A 경장은 직위해제된 지난 11일까지 약 1년 5개월 동안 실종팀에서 근무.
1년 5개월간 A경장 혼자 298건 실종처리 수사도 없이.
"귤보디아"
제주서 또 시신…"실종 298건 처리" 커지는 의구심
장미란 씨 실종 사건을 허위로 처리한 제주서부경찰서 A 경장은 장 씨 사건을 포함해 모두 298건의 실종 신고를 처리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A 경장은 직위해제된 지난 11일까지 약 1년 5개월 동안 실종팀에서 근무.
1년 5개월간 A경장 혼자 298건 실종처리 수사도 없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