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문, 김태형 두분 육회비빔밥 27 189 28 08.21 19:46 명감독이라고 그러는데 두산 30년팬으로써 그당시 두산은 복방할배를 앉혀나도 역시 오긴 힘들어도 하고나니 좋네요. 우승할 전력인라.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