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로 석 달 만에 5억 벌었다"
삼양식품이 올해 상반기 중 삼성전자에 투자해 석 달 새 5억원 가까이 수익을 벌어들였다.
18일 업계에 따르면 삼양식품은 지난 3월6일 삼성전자 주식 3188주를 5억9995만원에 매입했다. 1주당 18만8000원 선에 매입한 것이다.
삼양식품이 올해 상반기 중 삼성전자에 투자해 석 달 새 5억원 가까이 수익을 벌어들였다.
18일 업계에 따르면 삼양식품은 지난 3월6일 삼성전자 주식 3188주를 5억9995만원에 매입했다. 1주당 18만8000원 선에 매입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