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아보고 싶지 나도"...황정민 폭로전
공개된 녹취록에서 황정민은 K씨에게 "안아보고 싶지 나도", "너무 귀여워서", "재밌는 야한 얘기를 그냥 소설로 써 줘 봐. 그냥 읽을 수 있게 낄낄대게" 등의 여지를 남기는 발언을 한 것으로 확인됐다.
황정민도 안전하면 어떻게 한번 앵! 하려고 했구만요.
그러다 탈날거 같아서 발뺀 느낌.

공개된 녹취록에서 황정민은 K씨에게 "안아보고 싶지 나도", "너무 귀여워서", "재밌는 야한 얘기를 그냥 소설로 써 줘 봐. 그냥 읽을 수 있게 낄낄대게" 등의 여지를 남기는 발언을 한 것으로 확인됐다.
황정민도 안전하면 어떻게 한번 앵! 하려고 했구만요.
그러다 탈날거 같아서 발뺀 느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