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5명 손가락 잘렸다".

23일 의료계와 온라인 커뮤니티에 따르면 현직 대학병원 성형외과 교수가 "고깃집이나 곱창집 등에서 사용하는 원통형 의자로 인해 손가락이 절단되는 환자를 다수 접했다"며 경각심을 당부하는 글을 올려 화제가 되고 있다.
이 교수는 앞서 "응급수술하는 입장에서 개인적으로 가구 중에 제일 무서운 건 세면대"라면서 "세면대에 절대로 체중을 싣거나 올라가지 말라"는 글을 올린 바 있다.
무심결에 의자 잡고 엉뎅이 끌어당기다 손끼임사고 조심하이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