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에서 "불침번" 이제 사라지려나 봐영.
방범카메라(CCTV) 등을 도입한 군부대에서는 병사들이 야간에 불침번을 서지 않아도 될 것으로 23일 나타났다.
국방부는 이런 내용을 담은 ‘부대관리훈령’ 일부개정안을 오는 8월 10일까지 행정예고했다.
이미 육군에서도 CCTV를 활용해 불침번을 없앤 사례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육군 23경비여단은 지난해 병사 생활공간을 한 층으로 집중시키고 CCTV를 설치해 불침번을 폐지했다고 한다.
진짜 힘든 근무는, 저는 강원도 원통 12사단 나왔는데요.
한겨울에 산등성이에 탄약고 근무가 죽음이죠.
방한복 입는데만 한세월, 사수 짬빱안되면 앞뒤로 10분이상씩 쁘라스에 산밑부터 탄약고까지 뛰어올라가야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