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환 파열 뒤에도 안타…MLB 루키의 평생 잊지 못할 경기

빅리그 ‘루키’ 조슈아 쿠로다-그라우어(애슬레틱스)가 자신의 파울 타구에 급소를 맞고 쓰러진 뒤에도 안타를 뽑고 수비까지 마친 뒤 병원으로 향하는 믿기 어려운 투지를 보여줬다.
애슬레틱스의 마크 캇세이 감독은 MLB.com와의 인터뷰에서 "병원에 다녀왔는데 웃으며 농담까지 하더라. 메이저리그 역사상 고환 파열에도 안타를 치고 수비까지 한 유일한 선수일지 모른다"며 “
대단한 선수네요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