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고희진 감독, 성추행 현장에 동석하고도 ‘방관·묵인’… “몰랐다”
취재결과 선수들을 종종 술자리에 불러내거나,
숙소가 위치한 대전이 아닌 타 지역까지 지인이 운영하는 주점에 특정 선수들을 대동한 사실을 확인했다.
사건이 벌어진 맞은편에 앉아 “3차도 가고” 등의 발언을 한 것으로 확인!!
고 감독은 책임을 통감하고 있다면서도, 당시 회식 자리에 대해선 “모르겠다. 잘 기억나지 않는다”고 진술한 것으로.
취재결과 선수들을 종종 술자리에 불러내거나,
숙소가 위치한 대전이 아닌 타 지역까지 지인이 운영하는 주점에 특정 선수들을 대동한 사실을 확인했다.
사건이 벌어진 맞은편에 앉아 “3차도 가고” 등의 발언을 한 것으로 확인!!
고 감독은 책임을 통감하고 있다면서도, 당시 회식 자리에 대해선 “모르겠다. 잘 기억나지 않는다”고 진술한 것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