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공일오비의 이젠안녕을 들으며 소주한잔 까야겟습니다
사랑하던 그녀에게 밥먹자했는데 바쁘다네요.. 나만 안바쁘지 또..
돈을 많이벌겟다던 그 포부..
어린시절 치킨먹을때 양념소스 300원추가쯤은 아무렇지 않게 낼수있는 그런사람이 되겠다던 그 포부는 뒤로하고
인력사무소나가서 소개비내고 외노자들한테 무시받으면서 현장치이다가 김부각에 깡소주까던때가 엊그제같은데..
진짜 엊그제네요.. ㅆ발거..
다들 오늘도 건승입니다..
공일오비의 이젠안녕을 들으며 소주한잔 까야겟습니다
사랑하던 그녀에게 밥먹자했는데 바쁘다네요.. 나만 안바쁘지 또..
돈을 많이벌겟다던 그 포부..
어린시절 치킨먹을때 양념소스 300원추가쯤은 아무렇지 않게 낼수있는 그런사람이 되겠다던 그 포부는 뒤로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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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엊그제네요.. ㅆ발거..
다들 오늘도 건승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