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진 남편 이동하, 이탈리아 태생이었다…군 복무 위해 ‘국적 포기’

배우 이동하는 이탈리아에서 태어나 3살까지 살았고, 과거 군 복무를 위해 이탈리아 국적을 포기했다.
“저희 부모님이 한국 사람이시고, 제가 이탈리아 가서 살 이유도 없어서 포기했다”라고 설명했다.
출생 배경도 직접 전했다. 이동하는 부모가 유학 중일 때 이탈리아에서 태어났으며, 3살까지 현지에서 살았다고 말했다.

배우 이동하는 이탈리아에서 태어나 3살까지 살았고, 과거 군 복무를 위해 이탈리아 국적을 포기했다.
“저희 부모님이 한국 사람이시고, 제가 이탈리아 가서 살 이유도 없어서 포기했다”라고 설명했다.
출생 배경도 직접 전했다. 이동하는 부모가 유학 중일 때 이탈리아에서 태어났으며, 3살까지 현지에서 살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