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실화' 독일 패배 이유 있었다! "무려 4명이나 페널티킥 거부".
독일의 승부차기 패배는 어쩌면 당연한 일이었는지도 모른다. 무려 4명의 선수가 키커로 나서길 거부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보도에 따르면 레온 고레츠카, 발데마르 안톤, 나다니엘 브라운, 말릭 티아우가 모두 여섯 번째 키커로 나서는 것을 망설였다.
결국 책임을 떠안은 선수는 센터백 요나탄 타였다. 문제는 타가 프로 무대에서 단 한 번도 페널티킥을 찬 적이 없었다는 점이다.
타는 독일의 여섯 번째 키커로 나섰지만, 슈팅을 크로스바 위로 크게 날리며 실축했다.
50년 만에 승부차기 패배를 하는 기록을 세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