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노 파트너로 파친코 보고있는데... 코팔이 25 214 27 06.28 10:08 지금 저희가 먹는 쌀 그리고 받아왔던 의무교육들 기본적으로 사람이 누리는것들이라 생각해왔는데...그것또한 누리지 못햇던 시절을 보니 당연한게 아니였고, 감사하게 생각하며 살아야겠네요.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