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 맞았는데 男女경찰 모두 도망 가" 인천 흉기난동 피해자, 배상받는다!!
법원은 부실 대응 경찰관들과 국가가 함께 A씨 가족에게 3억5000만원가량을 지급하라고 명령했다.
흉기 난동 사건은 2021년 11월 15일 오후 4시 50분께 인천시 남동구 빌라에서 발생했다.
당시 현장에 출동한 경찰관 2명은 직무유기 혐의로 기소돼 각각 징역 1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았다.
법원은 부실 대응 경찰관들과 국가가 함께 A씨 가족에게 3억5000만원가량을 지급하라고 명령했다.
흉기 난동 사건은 2021년 11월 15일 오후 4시 50분께 인천시 남동구 빌라에서 발생했다.
당시 현장에 출동한 경찰관 2명은 직무유기 혐의로 기소돼 각각 징역 1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