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구호품 받으려면 성관계"⋯
제 의료구호단체 국경없는의사회(MSF) 직원들이
내전을 피해 피난한 수단 난민들을 상대로 성착취를 저질렀다는 의혹이 제기돼 파문이 일고 있다.
단체 측은 사건과 관련된 직원 18명을 해고했다고 설명했다. 다만 일부 가해자는 신원 확인이 이뤄지지 않아 추가 조사가 필요한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제 의료구호단체 국경없는의사회(MSF) 직원들이
내전을 피해 피난한 수단 난민들을 상대로 성착취를 저질렀다는 의혹이 제기돼 파문이 일고 있다.
단체 측은 사건과 관련된 직원 18명을 해고했다고 설명했다. 다만 일부 가해자는 신원 확인이 이뤄지지 않아 추가 조사가 필요한 상황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