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은 꼭 1분 빨리 집에 가세요"…채용공고에 '시끌'

이를 본 누리꾼들은 '쪼개기 근무'의 전형적 사례라며 비판을 쏟아냈다.
"차라리 한 시간 일찍 가게 해라" "저런 곳은 손님으로도 가기 싫다" "속 보이는데 누가 지원하겠나" "저런 곳은 절대 가면 안 된다"
"사장이 대충 어떤 사람일지 감이 온다" "사람 몰릴 때도 철저히 칼퇴 되는지 궁금하다" 등의 비판이 쏟아졌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쪼개기 근무'의 전형적 사례라며 비판을 쏟아냈다.
"차라리 한 시간 일찍 가게 해라" "저런 곳은 손님으로도 가기 싫다" "속 보이는데 누가 지원하겠나" "저런 곳은 절대 가면 안 된다"
"사장이 대충 어떤 사람일지 감이 온다" "사람 몰릴 때도 철저히 칼퇴 되는지 궁금하다" 등의 비판이 쏟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