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K 사인'인 줄 알았는데…월드컵 심판 '인종차별' 손동작 논란

해당 손동작은 일반적으로 'OK'를 뜻하는 제스처로 사용됐으나, 최근 일부 극우 성향 단체와 백인우월주의 세력이 '화이트 파워(White Power·백인 우월주의를 상징하는 구호)'를 상징하는 동작으로 활용되면서 논란이 됐다. 세 손가락은 'W(White)'를, 엄지와 검지로 만든 원은 'P(Power)'를 형상화한다는 해석이다.
국제축구연맹(FIFA) 대변인은 "해당 사안을 인지하고 있다"면서도 추가 입장은 내놓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