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어탕집 아들 오현규!!
남양주에서 추어탕집을 운영하는 오현규의 부모님은 이번 대회를 위해 식당 문을 닫고
멕시코 현장을 찾은 것으로 알려져 감동을 더 했다.
오현규는 지난 3월 JTBC 인터뷰에서 "남들이 이유식을 먹을 나이에 나는 추어탕에 밥을 말아 먹으며 자랐다"고 말해 화제를 모았다.
와 인제 추어탕집도 초대박 나겠는데요.
남양주에서 추어탕집을 운영하는 오현규의 부모님은 이번 대회를 위해 식당 문을 닫고
멕시코 현장을 찾은 것으로 알려져 감동을 더 했다.
오현규는 지난 3월 JTBC 인터뷰에서 "남들이 이유식을 먹을 나이에 나는 추어탕에 밥을 말아 먹으며 자랐다"고 말해 화제를 모았다.
와 인제 추어탕집도 초대박 나겠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