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 기자한테 밥좀 사야긋네요.
샌디에이고도 옳았고, 탬파베이도 정확했다?...애틀랜타는 2천만 달러 앉아서 날릴 판.
과거 김하성과의 대형 장기 계약을 과감히 단념했던 샌디에이고와,
옵트아웃 권리를 갖고 있던 그를 무리하게 붙잡지 않고 보냈던 탬파베이의 냉정한 선택이
결과적으로 완벽한 판정승으로 귀결되는 모양새다.
13경기에서 타율 8푼 9리(0.089), OPS 0.269라는 참담한 성적에 그쳤고,
장점이던 수비마저 흔들리며 최근 호르헤 마테오 등에게 주전 자리를 내주고 벤치로 밀려났다.
하성아 크보로 돌아오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