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믈브에서 "괴물신인투수"로 거론됐던 이투수/
‘5월 ERA 0.23’ 미저라우스키, 첫 NL 이주의 선수→사이영상 직진!!!
미저라우스키는 이날까지 시즌 12경기에서 71이닝을 던지며, 6승 2패와 평균자책점 1.65 탈삼진 108를 기록!!!
패스트볼 평균구속이 160키로입니다.
지난해에 비해 가장 좋아진 점은 역시 제구력. 지난해에는 9이닝당 볼넷 수치가 4.2개에 달했으나, 이번 시즌에는 2.4개까지 낮아짐.
1.밀워키의 미저라우스키
2.필라의 산체스
3.신시의 번스.
4.다져스의 오타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