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은 흐르고 계좌잔고는 멈추다..
언제쯤 빛을 볼까??
캄캄한 지하방에서 하루빨리 탈출해서 날개를달고 날고싶다..
오링 마이나스 노동 지긋지긋하다!
욕심일까? 허망한 꿈일까..?
번아웃이 제대로오는 토요일 밤 슬롯300원빵으로 내 허전한 마음을 달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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