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중, 한국 선수 최초 일본프로농구 우승…MVP도 차지
이현중(나가사키 벨라)이 한국 선수로는 처음으로 일본프로농구 B리그에서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팀 창단(2020년) 이후 첫 우승을 이끌면서 최우수선수(MVP)에도 뽑혔다.
오 이현중 대박이네요ㅅㅅㅅ!!!
이현중(나가사키 벨라)이 한국 선수로는 처음으로 일본프로농구 B리그에서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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