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아이유·변우석 ‘대군부인’ 국회로 회부···“폐기하라” 청원 5만 달성
MBC 금토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역사 왜곡 논란을 다룬 국회 국민동의청원이 요건을 충족했다.
청원 등록 나흘 만의 성립으로 국회법에 따라 소관 위원회로 회부돼 심사 절차에 들어간다.
이번 ‘21세기 대군부인’ 국민동의청원은 ‘VOD·OTT에서의 전면 폐기’까지 명시한 만큼
국회 심사에서는 방송사, 글로벌 OTT의 사후 수정 의무, 해외 배급본에 대한 정정 책임, 사전 고증 자문의 의무화 등이 함께 다뤄질 가능성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