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머쉰있다면 전설이 32 239 30 05.22 15:58 팔 한짝 내주고라도 20대로 돌아가고 싶네요빛나는 내 청춘과 아무 걱정없었던 그 시대지금은 부모님 건강과 여러가지 고민등 이루 말할수 없는 슬픔이 찾아오네요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