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도 "탁 찍으니 엌"…스타벅스 '탱크데이'에 7년전 자막 파묘

21일 온라인엔 2019년 6월 방송된 '런닝맨' 455회 장면을 캡처한 게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확산됐다. 당시 출연자인 김종국이 "노란팀은 1번에 몰았을 것"이라고 말하자 전소민이 기침했다.
문제가 된 건 제작진이 해당 장면에 넣은 자막이었다. "1번을 탁 찍으니 엌 사레 들림"이라고 내보냈다.
이런건 다 시간빌게이츠들이 찾아내는 건가요?ㄷㄷㄷ

21일 온라인엔 2019년 6월 방송된 '런닝맨' 455회 장면을 캡처한 게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확산됐다. 당시 출연자인 김종국이 "노란팀은 1번에 몰았을 것"이라고 말하자 전소민이 기침했다.
문제가 된 건 제작진이 해당 장면에 넣은 자막이었다. "1번을 탁 찍으니 엌 사레 들림"이라고 내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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