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가 또

노진혁 ‘노’와 ‘무한 박수’가 결합한 문구 영상에 노출
롯데 “자막 붙인 협력사 직원 퇴사…고의로 붙인 것 아냐”
이에 롯데 구단은 “영상에 자막을 붙인 협력사 직원은 일이 있고 난 뒤 퇴사했다”며 “
혐오 표현을 고의로 붙인 것은 절대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노진혁 ‘노’와 ‘무한 박수’가 결합한 문구 영상에 노출
롯데 “자막 붙인 협력사 직원 퇴사…고의로 붙인 것 아냐”
이에 롯데 구단은 “영상에 자막을 붙인 협력사 직원은 일이 있고 난 뒤 퇴사했다”며 “
혐오 표현을 고의로 붙인 것은 절대 아니다”라고 해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