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 하던 친구가 있는데
약국 하다가 나중에 미국에 갔거든요
충대병원 근처서 했는데
그런데 약국에 있던 약 제조기 우리 집 창고에 갖다 놓았고
당시 그 약 제조기가 가격만 600만원 정도 되는데
당시 팔았어야 되는데 못 팔고. 고물이 되었네요
고물상에 물어보니 돈은 안 주고 수거만 해 간다고 하네요
무게도 120kg 정도
충대병원 근처서 했는데
그런데 약국에 있던 약 제조기 우리 집 창고에 갖다 놓았고
당시 그 약 제조기가 가격만 600만원 정도 되는데
당시 팔았어야 되는데 못 팔고. 고물이 되었네요
고물상에 물어보니 돈은 안 주고 수거만 해 간다고 하네요
무게도 120kg 정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