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재 '모수' 비판했던 와인킹, 행사 취소당해…무슨 일? 팝업 돌연 취소
와인킹은 “며칠 전 ‘인허가 및 면허 관련 리스크를 전적으로 책임지기 어렵다’는 통보를 받았다”며
행사취소를 통보받았다.
와인킹은 최근 모수 서울의 빈티지 와인 바꿔치기 논란을 다루며
“이 행위는 와인 프러드, 즉 와인 사기에 해당한다고 본다”고 지적해 주목받은 바 있다.
와인킹은 “며칠 전 ‘인허가 및 면허 관련 리스크를 전적으로 책임지기 어렵다’는 통보를 받았다”며
행사취소를 통보받았다.
와인킹은 최근 모수 서울의 빈티지 와인 바꿔치기 논란을 다루며
“이 행위는 와인 프러드, 즉 와인 사기에 해당한다고 본다”고 지적해 주목받은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