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료 안 된다" 거부에…버스기사 눈 찌르고 대변 본 60대의 최후
대구서 음료 들고 버스 탑승하려다 제지당하자 범행
음료를 들고 시내 버스에 오르는 것을 기사가 제지하자
손가락으로 눈을 찌르고 버스 안에 대변을 보는 등 난동을 부린 60대가 징역형을 선고 받았다.
역시 고담대구인가요??
대구서 음료 들고 버스 탑승하려다 제지당하자 범행
음료를 들고 시내 버스에 오르는 것을 기사가 제지하자
손가락으로 눈을 찌르고 버스 안에 대변을 보는 등 난동을 부린 60대가 징역형을 선고 받았다.
역시 고담대구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