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유나 현건으로~
현대건설은 27일 세터 이수연(21)을 내주고 김천 한국도로공사에서 베테랑 미들 블로커 배유나(37)를 데려오는 트레이드를 단행했다고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발표했다.
배유나는 최근 원소속팀 도로공사와 총액 2억 5000만원(연봉 2억원, 옵션 5000만원)에 계약했고
현대건설은 이 계약 조건을 그대로 승계 받는다.
와??? 세터 이수연하고 교환이라니. 이건 배유나를 도공에서 많이 생각해준거네요.
현대건설은 27일 세터 이수연(21)을 내주고 김천 한국도로공사에서 베테랑 미들 블로커 배유나(37)를 데려오는 트레이드를 단행했다고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발표했다.
배유나는 최근 원소속팀 도로공사와 총액 2억 5000만원(연봉 2억원, 옵션 5000만원)에 계약했고
현대건설은 이 계약 조건을 그대로 승계 받는다.
와??? 세터 이수연하고 교환이라니. 이건 배유나를 도공에서 많이 생각해준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