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아 도로공사 복귀!!!
박정아는 20일 오전, 원 소속구단인 페퍼저축은행과 계약기간 1년, 총액 1억8000만원(연봉 1억5000만원, 옵션 3000만원)의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 조건은 사인 앤드 트레이드에 서로 합의한 도로공사의 팀 내 샐러리캡 등이 반영된 계약으로,
FA 협상 시한(21일) 종료 이후 양 구단은 사인 앤드 트레이드를 단행할 예정이다.
직전 연봉은 당시 보수상한선인 7억7500만원(연봉 4억7500만원+옵션 3억원)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