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기업은행 러브콜 거절' FA 최대어 김다인, 현대건설 잔류 선택 육회비빔밥 17 252 19 04.17 22:57 김다인은 여자부 FA 최고 대우를 받을 전망이다. 이번 시즌 여자부 FA 최고액은 3년·5억4천만원(연봉 4억2천만원+옵션 1억2천만원)으로, 정호영이 흥국생명과 이 조건으로 계약했다.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