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지예은이
배우 지예은과 댄서 바타가 열애를 공식 인정하며 연예계 새로운 ‘동갑내기 커플’의 탄생을 알렸다.
1994년생으로 올해 32살인 두 사람은 평소 다니는 교회의 지인으로 인연을 맺었으며,
최근 연인 사이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배우 지예은과 댄서 바타가 열애를 공식 인정하며 연예계 새로운 ‘동갑내기 커플’의 탄생을 알렸다.
1994년생으로 올해 32살인 두 사람은 평소 다니는 교회의 지인으로 인연을 맺었으며,
최근 연인 사이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