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은 흐르고.. 보난자 21 222 30 03.28 19:59 시인-보소월내눈물도 주르륵 흐르네~야속한 내 청춘 누구에게 하소연해도들어주는이 하나없네..하지만 어쩌겠나 내가 택한길인걸칩하나라도 더따서 내 무덤에 갖고 가리라..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