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빌려줘본적이있는데.
빌려줄사람이 저밖에 없다 더군요
근데 이게 게속 징징아닌 징징대다 보니까..
그전까지 사이가 좋았었는데.. 그런거 있잖아요
믿을게 저밖에 없엇는데 제가 거절을 하니
화살이 저한테로 돌아가는??? 독기를 품는 그런 말투..
왜 나를 믿엇냐고 ;; 거절해도 무슨 고맙다 고맙다;;
아니 안빌려준다는데 멀고마워;;;흐미
빌려줄사람이 저밖에 없다 더군요
근데 이게 게속 징징아닌 징징대다 보니까..
그전까지 사이가 좋았었는데.. 그런거 있잖아요
믿을게 저밖에 없엇는데 제가 거절을 하니
화살이 저한테로 돌아가는??? 독기를 품는 그런 말투..
왜 나를 믿엇냐고 ;; 거절해도 무슨 고맙다 고맙다;;
아니 안빌려준다는데 멀고마워;;;흐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