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관계에대한 고찰
친구- 참 알다가도 모를 때가 많다 10년지기 부터 몇년지기
가끔은 서운하다고 질질짜는데 그럴때보면 참 정뚝덜
그만큼 못해준거 없다고 생각하는데 역시 인간은 본인생각만 하는 동물임
여친-개 ㅅㅍ련들은 언제나 표현을 안한다 심리게임 존나 하려하고
가스라이팅에 익숙하다 어리숙 한척하며 속은 완전 마녀들이다
한번속아서 결혼하면 내인생 송두리채 퐁퐁남 인생으로 변함
자기는 든든하고 자기만 생각해주는 남자가 좋다해놓고 막상 그녀에게 올인했지만
결국 결혼은 돈많은 졸부랑 결혼하는
환승에 익숙한 김치들이 많다
부모님- 돈따서 용돈 두둑히 드리고 쇼핑시켜 줄땐 내아들
돈잃고 방구석에서 댓노할때면 호로새끼 쳐다 보듯 쳐다본다
하지만 개씹거지가 되어도 집에서는 재워주신다.. 그거에 만족하면서 산다
바카라-내 20년지기 친구지만 아직도 나에게 삥을뜯어간다..
강력한 도파민을 쫒기위해 아직도 돈을 상납중이다 손절마렵지만 그게 어렵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