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느끼는 감정이. 코로나이후

다른 사람의 기쁨은 나에겐 질투가 되고
다른 사람의 슬픔은 약점이나 놀림거리가 돼가네여.
참 비대면 사회가 되면서 사람들이 점점 이기적으로 바뀌는듯.
엘레베이터만 타도 이웃주민끼리 인사로 가득했던 때는 지나가고
혐오만 넘쳐나는 세상 ㅅ ㅡㅍ 이대로 괜찮은가?

다른 사람의 기쁨은 나에겐 질투가 되고
다른 사람의 슬픔은 약점이나 놀림거리가 돼가네여.
참 비대면 사회가 되면서 사람들이 점점 이기적으로 바뀌는듯.
엘레베이터만 타도 이웃주민끼리 인사로 가득했던 때는 지나가고
혐오만 넘쳐나는 세상 ㅅ ㅡㅍ 이대로 괜찮은가?